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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의령·창녕·함양·거창 6개 지자체 -경남신문
등록일: 2008-03-21
밀양·의령·창녕·함양·거창 6개 지자체 -경남신문 함양~울산 고속도 조기개설 촉구 20일 공동건의문 채택 … 이달 중 정부 방문 전달 경남 서북부 지역 6개 지자체의 부단체장들이 20일 합천군청 소회의실에서 함양~울산 고속도로 건설이 지연되는 데 대한 대응책을 협의하고 있다. 함양~울산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계획 당시보다 교통수요가 감소했다는 이유로 기본설계마저 지지부진하자 합천 등 도내 서북부지역 6개 지자체가 조기 개설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정부에 전달하기로 했다. 정희식 합천부군수를 비롯해 함양~울산 고속도로 경유 지역인 도내 서북부지역 6개 시·군 부단체장들은 20일 오후 합천군청 소회의실에서 협의회를 갖고 함양~울산 고속도로 건설 지연에 대한 대응책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영호남 지역의 화합과 균형발전에 큰 역할을 할 전북 군산~울산 고속도로 가운데 전북 익산~장수 구간은 지난해에 개통됐으나 함양~밀양 구간은 기본설계 단계에서 진척이 없고 밀양~울산 구간은 기본설계마저 발주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함양~울산 간 고속도로 130.8㎞ 건설은 경남 서북부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옛 기획예산처와 건교부가 타당성 조사까지 마쳤다고 지적했다. 참석자들은 또 시민단체의 예산낭비 지적에 대한 최종 분석 결과 함양~울산 고속도로는 주변의 교통량 분산으로 계획 당시 보다 교통수요가 감소했을 뿐 국도 24호선 및 88올림픽 고속도로와 기능이 중복되지 않는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이들은 특히 세계 조선업계 1위인 현대중공업이 군산산업단지에 입주할 예정이어서 함양~울산 고속도로 조기건설 필요성이 크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고속도로의 설계와 착공을 조속히 서둘러 줄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공동 건의문 초안을 채택했다. 도내 6개 시·군 단체장들은 오는 25일까지 경남도와 울산시 광역 단체장의 날인을 첨부해 공동 건의문을 완성시킨 뒤 이달 중에 기획재정부와 국토해양부를 방문해 전달하고 4·9 총선에 출마할 각 당 후보들에게 선거공약에 포함시킬 것을 요구하기로 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밀양시와 의령·창녕·함양·거창군 부단체장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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