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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 절반, 대체상수원 확보에 '글쎄' -연합뉴스
등록일: 2008-03-21
부산시민 절반, 대체상수원 확보에 '글쎄' -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수돗물 취수원을 다변화하기 위해 부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대체상수원 개발 사업에 대해 시민과 전문가 집단은 큰 호응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부산발전연구원이 21일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물의 날 기념세미나에서 발표한 대체상수원 확보 필요성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민 500명 중 53.0%가 '낙동강 수질개선 뒤 계속 취수'를 선호한다고 대답했다. '취수장을 이전해야 한다'고 답한 시민은 36.4%에 그쳤다. 전문가 15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낙동강 수질개선 뒤 계속 취수' 응답이 51.3%로 '취수원 이전' 44.7%를 웃돌았다. 대체상수원 확보 등 수질개선 방안에 대한 시민들의 선호도는 상수 전 처리 강화-기존 댐(합천댐) 활용-신규댐 건설 순이었고 전문가 집단은 신규 댐 건설-기존 댐 이용-상수 전 처리 순이었다. 시민들은 대체상수원 확보 비용 지불 의사를 묻는 질문에 65.4%가 '낼 의사가 있다'고 답했고 추가로 낼 의사가 있는 금액은 매월 1천803원으로 2005년 조사 당시의 2천630원보다 800원 가량 적었다. 추가 부담 의사가 없다고 한 시민(34.5%)은 그 이유로 ▲이미 여러 세금을 내고 있어서 (19.2%) ▲추가로 부담할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9.6%) ▲내야할 이유를 이해하기 어려워서(5.8%)라고 설명했다. 부산에 공급되는 수돗물 원수의 94%는 경남 양산 매리.물금취수장에서 공급되고 있어 낙동강 상류에서 오염 사고가 일어났을 때 피해가 집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 부산시는 광역상수도를 설치, 경남 합천댐에서 물을 끌어오는 방안 등 대체상수원 확보를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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