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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탈락 親朴의원들 '各自圖生' -국제신문
등록일: 2008-03-18
공천탈락 親朴의원들 '各自圖生' -국제신문 무소속·미래한국당 두 갈래 총선승리한 뒤 복귀로 가닥 박 전 대표는 당 잔류 밝힐 듯 各自圖生: 각자도생·제각기 살아 나갈 방법을 찾는다 한나라당 4·9 총선 공천에서 탈락한 박근혜 전 대표 측 의원들이 '각자도생'(各自圖生·제각기 살아 나갈 방법을 찾는다)의 길로 들어섰다. 서청원 전 대표와 김무성 이규택 등 친박계 의원 10여 명은 17일 여의도에서 회동을 갖고 '무소속 연대'와 '친박 정당' 간판으로 각각 총선에 임하기로 뜻을 모았다. 무소속 연대에는 김 의원을 비롯하여 유기준 박종근 이해봉 김태환 이인기 등 영남권 의원 대부분이 동참할 계획이다. 이규택 엄호성 이강두 의원 등은 사실상 '박근혜 당'인 '미래한국당' 간판으로 총선에 나갈 것으로 전해졌다. 이규택 의원은 이날 "그동안 목숨처럼 소중하게 여겨왔던 당을 떠날 수밖에 없게 됐다"며 한나라당 탈당 및 미래한국당 입당을 선언했다. 충청권의 이진구 의원 등은 자유선진당 입당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무성 의원은 무소속 연대의 총선 전략에 대해 "선거 포스터나 팸플릿에 '친박 연대'라고 표기하고 대운하 반대 등 공동의 정치적 목표를 위해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무소속 연대 참여 대상은 지난해 대선후보 경선과정에서 박 전 대표 캠프에서 일했고, 당선 가능성이 높은 사람으로 제한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총선에 임하는 방법이 '투트랙'으로 나뉜 것은 '박근혜 후광' 만으로도 큰 힘이 되는 영남권과 달리 다른 지역은 기호의 우선순위 배정, 당의 조직적 지원 등이 선거에 유리하다는 판단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들은 총선 이후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 계획도 실행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김 의원은 "각 의원들의 입장과 지역정서가 다른 점을 감안해 각자 출마하고 살아 돌아와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칩거' 중인 박 전 대표는 이르면 18일 이번 공천과 관련된 입장 표명을 할 예정이다. 하지만 낙천한 계파 의원들과 행동을 같이 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본인이 거듭 강조했듯 공정한 기준에 의해 공천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과 '계파 학살'로 드러난 영남권 공천과 당 운영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할 가능성이 높다. 또 당내에 남아 총선 지원 유세에 나서지 않을 수 없는 만큼 이에 대한 기준도 제시할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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