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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총선구도 ‘안갯속’ -경남신문
등록일: 2008-03-18
도내 총선구도 ‘안갯속’ -경남신문 “지역민 무시한 땜질공천” 탈락 의원들 무소속 출마 검토 민주당 전례 없는 인물난… 막판까지 후보자 물색 고심 4·9총선이 22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일부 정당에서는 후보자 공천이 확정되지 않고, 현역의원 대거 탈락에 따른 공천파문과 낙천자들의 무소속 출마 움직임 가시화 등 역대 선거사상 가장 복잡한 현상을 띠면서, 도내 총선구도에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한 김명주 의원(통영·고성)은 17일 경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공천결과는 지역민을 우습게 아는 땜질 공천이며 소장 의원에 대한 보복공천”이라면서 “무소속 출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나라당 통영지역 운영위원 및 책임당원 50여명도 이날 통영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나라당 공천결과는 통영·고성지역민의 민심을 우습게 아는 교만공천이자 특정인사의 자기 사람 챙기기의 계파공천이다”며 “김 의원이 무소속으로 출마하면 집단 탈당도 불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양산의 김양수 의원 측은 “전략공천 확정 후 지역구에서 전형적인 낙하산 인사라는 논란이 있어 일단 상황을 지켜보며 무소속 출마 여부를 결정할 것이다”고 말했다. 산청·거창·함양에 공천을 신청했던 이강두 의원과 강석진 전 군수도 공천에 반발, 무소속 출마를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고, 지역정가에서는 두 후보 간 단일후보설도 흘러나오고 있다. 다른 낙천후보들도 지역여론 등 상황을 살펴본 후 무소속 출마를 포함한 대책을 밝히겠다는 입장이어서 공천후보들도 마음을 놓고 있을 수는 없는 상황이다. 한나라당 공천탈락 현역의원들을 중심으로 공천에 불만을 제기하고 있는 해당지역 당원들까지 집단 탈당에 가세할 경우 신인 공천후보자들의 조직 인수인계 등에 막대한 차질이 예상되고 있다. 야당의 경우, 전례 없는 인물난으로 선거막판까지 후보자 물색에 고심하고 있지만 선택과 집중 차원에서 민노당은 창원을, 통합민주당은 김해을에 당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통합민주당은 도내 3명의 공천자 외에 추가로 8~9개 지역구에 대한 후보를 2~3일내 일괄 발표할 예정이지만 중량급 인사 부족으로 지역구 후보의 당선보다는 경남권 비례대표 발탁에 비중을 두고 있다. 민주노동당은 분당 내홍 속에 당초 내정됐던 후보자들이 진보신당에 합류하면서 17개 선거구 가운데 9개 지역에만 후보를 선정하고, 마산 등 다른 지역의 경우 출마자 물색에 나서고 있다. 진보신당도 거제 등 5개 지역에 대해 후보자를 확정한 가운데 창원을과 마산 등 나머지 지역에서도 후보를 낸다는 내부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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