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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비례공천 경남출신 14명 신청 -경남매일
등록일: 2008-03-15
한 비례공천 경남출신 14명 신청 -경남매일 당초 예상보다 2배 이상 신청 경쟁률 치열 31세 여성 최연소, 공천 탈락자 신청 등 ‘눈길’ 지난 11일 마감한 한나라당 총선 비례대표 공천신청자 집계 결과 경남에서는 모두 14명이 신청, 예상을 뛰어넘는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한나라당이 14일 공식 발표한 18대 총선 비례대표 공천 신청자 명단에 따르면 하동출신으로 30대 초반의 여성인 강윤희(31. 전 경남장애인신문 편집위원) 한국복지덕파재단 대표이사가 최연소로 공천을 신청했다. 또 김호열(45) 경남도당 사무처장을 비롯해 류명렬(48) 당 교육위 수석전문위원, 서선호(58) 뉴라이트경남연합 상임대표, 성제경(52) 창원예원치과의원 대표원장, 신용옥(51) 임경숙(61) 도의원 등 당초 거론되던 주요 인사들이 모두 공천을 신청했다. 특히 거창 출신의 강종희(72. 전 국회의원) 모동기업사 대표가 최고령으로 공천을 신청했으며, 밀양출신의 박태희(51) 전 도의원, 마산을선거구 공천을 신청했다가 1차 심사에서 탈락한 김혜실(50) 마산여성경제인연합회 부회장, 최정진(59) 전 경남도당 사무처장의 명단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권순대(65) 창원대 교수, 합천 출신의 안희록(52) 한국장애인총협회 영남본부장, 조 현(49.여) 인제대 보건행정학부 교수도 공천을 신청했다. 한편 창당 이래 최고의 경쟁률을 보인 한나라당 비례대표 공천신청자는 비공개 신청자 60명을 포함해 총 597명으로 이 중 남자가 403명, 여자가 194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최연소 신청자는 부산 출신의 김태국(27) LG전자 연구원, 최고령 신청자는 82세의 비공개 남성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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