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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120자원봉사대 12번째 ‘사랑의 집짓기’ -경남매일

등록일: 2008-03-11


거창120자원봉사대 12번째 ‘사랑의 집짓기’ -경남매일 거창군 120자원봉사대의 봉사정신이 12번째 큰 뜻을 모았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로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다섯 가족을 위한 이들의 따뜻한 손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거창군 120자원봉사대(회장 전완식)는 고제면 탑선마을 송명자(42·여)씨의 애틋한 소식을 들은 뒤 사랑의 집짓기 12번째 수혜자로 선정, 지난 7일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기 위한 첫 삽을 떴다. 10일 자원봉사대에 따르면 다음달 6일 입주를 목표로 대원들의 기탁금품, 노력봉사 등 총 사업비 2,500만원을 마련, 조립식주택 1동(58㎡)을 짓기 위해 전 대원이 정성을 다하고 있다. 거창군 120자원봉사대는 전기, 가스 등 다양한 업종의 자영업자들로 지난 1997년 3월에 발족돼 12년 가까이 생업에 바쁜 중에서도 크고 작은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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