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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우수 산촌생태마을에 문경.진안.함양 -연합뉴스
등록일: 2008-03-05
올해 최우수 산촌생태마을에 문경.진안.함양 -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산림청은 5일 경북 문경시 동로면 석항리와 경남 함양군 휴천면 송전리, 전북 진안군 주천면 대불리 등 전국 12개 마을을 올해의 우수 산촌생태마을로 선정, 발표했다. 경영부문 최우수 마을로 선정된 동로면 석항리는 종균 배양, 둥시감 및 산채 재배를 마을의 새로운 소득사업으로 발굴함으로써 지난해 가구당 2천860만원의 소득을 올려 2000년(1천380만원)에 비해 배 이상 신장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조성부분 최우수 마을로 뽑힌 휴천면 송전리의 경우 산촌 특유의 청정성과 보유자원을 잘 활용하고 산촌방문센터를 비롯한 각종 시설물 등을 에너지 효율성이 높고 생태환경적으로 우수하게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설계부분 최우수 마을에 선정된 주천면 대불리는 마을 문화자원을 적극 활용해 인삼화분, 산약초 테라피, 심마니 등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함으로써 다른 마을과 뚜렷한 차별을 보였다. 산림청은 각 지방자치단체로부터 28개 마을을 추천받아 산림자원 활용도와 주민소득 향상효과, 도농교류 수준, 산림환경과 조화를 이룬 마을 설계 및 조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경영우수 6개, 조성우수 3개, 설계우수 3개 마을을 선정했다. 산림청은 이번에 우수 산촌생태마을에 선정된 마을에 총 7억여 원의 산촌마을 특화사업 예산을 지원하고 마을 대표들에게는 일본 산촌마을 견학기회도 제공, 해외 우수 산촌마을을 벤치마킹하고 교류도 추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산림청 김현수 목재소득과장은 "이제는 농산촌 마을도 도시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체계적인 경영이 필요한 시대가 됐다"며 "산림청은 산촌의 자연친화적 환경조건과 고소득 임산물, 각종 산촌체험 프로그램 등을 이용한 경영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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