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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신규 선정 -경남매일

등록일: 2008-03-05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신규 선정 -경남매일 밀양 가산·남해 꽃내·하동 북평·거창 곰내미 정부, 창원 백월·거창 금원산 후보지 지정 밀양시 가산권역(부북면 가산리), 남해군 꽃내권역(삼동면 금송리), 하동군 북평권역(옥종면 북방리), 거창군 곰내미권역(웅양면 노현리) 등 도내 4개 권역이 ‘2008년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또 창원시 백월권역(북면 월백리), 거창군 금원산(위천면 장기리)은 후보지로 지정됐다. 4일 경남도에 따르면 농림수산식품부는 전국 10개 시도에서 신청한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110개 권역에 대한 1차 서면심사, 2차 예비타당성 현장 평가를 거쳐 신규 대상지 36곳과 후보권역 5곳 등 41개 권역을 확정했다. 그 중 경남도가 2008년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대상지로 4개권역이, 후보지로 2개 권역이 선정됐으며 한국농촌공사에서는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착수했다. 신규 대상지로 선정된 4개 권역은 앞으로 5년 간 권역 당 70억원을 지원받게 되며 올해 말까지 권역별로 전문가,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내년부터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한편 농림수산식품부에서는 FTA시대, 고령화시대에 대비 농촌마을의 생활환경 정비, 소득기반 확충과 경관 개선을 통해 경쟁력 있는 농촌마을을 만들기 위해 이 사업을 지난 2004년부터 2017년까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경남에는 현재 13개 시·군 17개 권역에서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이 진행 중이어서 이번에 새로 포함된 4곳을 포함, 모두 21개 권역에서 사업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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