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경남 환경법 위반-경남신문
등록일: 2008-03-04
경남 환경법 위반-경남신문 전국 세 번째 ‘오명’ 경남지역 458개 업소가 지난해 환경법을 위반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년도 425곳에 비해 8%인 34곳이 늘어난 것으로, 1위 경기(1626곳)와는 차이가 상당하지만 2위 인천(459곳)과는 불과 1곳 적은 3위로 나타났다. 낙동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지난해 경남지역 9676개 업소를 점검한 결과 기준초과 98곳, 비정상 가동 56곳, 무허가(미신고) 166곳, 기타 138곳 등 모두 458곳(3.8%)을 적발했으며 분야별로는 대기 위반이 224곳, 수질 위반이 234곳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배출시설의 설치허가를 받지 않았거나 방지시설을 비정상적으로 가동한 업체 등 위반정도가 중한 247곳(전국 2위)은 사법당국에 고발했으며, 폐쇄명령 49곳, 사용 중지 114곳, 조업정지 64곳 등의 조치를 했고, 비교적 위반내용이 경미한 108곳은 시설개선을 명령하거나 경고조치했다. 특히 전국 4476개 적발업체 중 위반정도가 중한 40개 업소 중 고성 선박구성부분품 제조회사인 A금속, 거제 선박구성부분품 제조회사인 B업체(중복 적발), 함양 금속제품 제조회사인 C산업, 양산 플라스틱 제품제조회사인 D화학, 양산 고무 및 플라스틱 제품제조회사인 E업체 등 도내에서 5개 업소나 포함됐다. A금속은 대기배출시설 내에서 도장작업을 하지 않고 일반 공장건물 2개 동에서 도장작업을 했으며, B업체는 미신고 도장시설을 사용해 작업하고 무허가 화성처리시설을 사용해 작업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C산업은 대기배출시설인 기타로 시설 18기를 가동하면서 대기방지시설인 원심력집진시설 및 흡수에 의한 시설을 가동하지 않았으며, D화학은 대기배출시설인 성형시설을 가동하면서 모터베어링 마모로 인한 방지시설 고장을 이유로 방지시설인 세정집진시설을 가동하지 않았고, E업체는 채취한 시료를 분석한 결과 탄화수소 항목이 215.2ppm 및 71.5ppm으로 배출허용기준 40ppm보다 438%, 78.75%를 각각 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