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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창간 62주년 국.도정 여론조사] 도민의식조사 -경남신문

등록일: 2008-03-04


[본지 창간 62주년 국.도정 여론조사] 도민의식조사 -경남신문 경남도정 최우선 “일자리 창출” 44.7% 경남신문은 새정부 출범에 즈음하여 이명박 정부의 국정수행에 대한 도민들의 기대와 논란이 일고 있는 한반도대운하 건설사업, 영어공교육 강화정책, 광역경제권 추진정책 등에 대한 도민들의 여론을 살펴봤다. 또 경남도가 주도적으로 나서 제정한 동서남해안권특별법이 도정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김태호 지사가 중점 추진해야 하는 도정 역점사업은 무엇인지 등에 대한 도민 여론도 조사했다. 이외 노무현 전 대통령이 추진한 혁신도시 건설 지속여부에 대한 도민들의 여론도 들어봤다. ◆ 이명박 국정수행·대운하 공약 -경남신문 여론조사 이명박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얼마나 잘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에 대해 매우 잘 할 것 24.9%, 대체로 잘 할 것 48.4% 등 긍정적인 평가가 73.8%로, 대체로 잘 못할 것 6.8%, 매우 잘못할 것 3.2% 등 부정적인 평가 8.7%보다 압도적으로 높았다. 취임식 직후인 만큼 평가를 유보한다는 응답도 17.5%에 달했다. 남자(73.3%)보다는 여자(74.4%)들의 긍정적인 답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 보면 60대 이상에서 긍정적인 답변이 82.1%로 가장 높았고 50대 76.4%, 40대 74.7%, 30대 68.7%, 20대 58.5% 순으로 연령층이 높을수록 긍정적인 평가가 높았다. 시·군별로 보면 시 지역의 긍정적인 평가가 73.8%로 군 지역 73.6%보다 다소 높게 나타났다. 이명박 대통령의 한반도대운하 공약 추진에 대해 반대한다는 응답이 39.5%로 찬성한다는 응답 36.7%보다 2.8%p 높게 나타났다. 그러나 이 차이는 오차범위 6.58%p 이내로 큰 차이는 없는 것으로 분석됐다. 판단을 유보한다는 응답도 23.8%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성별로 보면 여자들의 반대(37.3%)보다는 남자들의 반대(41.7%)가 상대적으로 높았다. 연령별로 보면 30대의 반대가 49.4%로 가장 높았고 40대 48.5%, 20대 45.0%, 50대 35.8%, 60대 이상 24.5%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보면 시지역의 반대는 40.1%로, 군지역의 반대 36.0%보다 다소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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