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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활성화·영어공교육 강화-경남신문 여론조사

등록일: 2008-03-04


◆경제 활성화·영어공교육 강화-경남신문 여론조사 경남도민 10명중 7명은 이명박 정부가 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민들은 이명박 정부 출범으로 경제가 얼마나 활성화될 것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70.8%가 활성화될 것이라고 응답했다. 이 가운데 매우 활성화될 것이라는 응답이 14.0%, 대체로 활성화될 것이라는 대답이 56.8%였다. 반면 변함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응답자가 11.3%, 활성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응답도 7.5%,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응답자도 18.8%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다른 연령대에 비해 40대와 50대가 각각 74.3%와 75.8%로 경제 활성화에 높은 기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영어 공교육 강화정책에 대해서는 10명중 4명이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명박 정부의 영어 공교육 강화정책에 찬성한다는 응답이 47.9%로, 반대 36.2%보다 11.7% 높게 조사됐다. 적극적으로 찬성한다는 응답자는 19.2%, 대체로 찬성한다는 응답은 28.7%로 나타났다. 대체로 반대한다는 응답자는 21.4%, 적극 반대는 14.8%로 조사됐다. 특이한 것은 20대(찬성 39.6%-반대 46.8%), 30대(찬성 40.0%-반대 49.4%), 40대(찬성 45.6%-반대 46.6%)의 연령층에서 공교육 반대가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지만, 50대(찬성 51.2%-반대 32.4%)와 60대(56.6%-반대 15.1%) 연령층에서는 찬성한다는 의견이 훨씬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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