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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魔의 88고속도로’ 안전대책 시급 -경남매일
등록일: 2008-03-03
‘魔의 88고속도로’ 안전대책 시급 -경남매일 중앙선 침범 사고 잇따라 분리대 확대 설치해야 88고속도로를 운행하던 차량이 연이어 중앙선을 넘어 2명이 숨지는 등 6명의 사상자가 발생, 안전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88고속도로는 유료도로로 교통사고 발생시 도로구조 불합리에 따른 손해배상청구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관리당국의 적극적인 관심이 요구된다. 지난달 29일 오전 10시께 88고속도로 거창군 가조면 지점에서 거창방면으로 운전하던 최모(34)씨의 1톤 화물차가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오던 정모(38)씨의 1t 화물차와 정면충돌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최모씨와 조수석에 동승한 염모씨, 상대차량 운전자 정모씨와 동승자 이모(여)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3일 밤 11시 30분쯤 88고속도로 거창군 남상면 지점에서 대구방면으로 운전하던 안모씨(55)씨의 쏘나타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25t 카고트럭과 충돌, 승용차 운전자와 동승자 등 2명이 사망했다. 이 처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교통사고가 도로의 구조적인 문제로 인해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고 해도 중앙분리대 등 안전시설물을 새롭게 설치할 경우 교통사고를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지적이다. 실제 중앙분리대와 제동시설이 설치된 구간에서의 사고 발생률이 확연히 줄고 있는 반면 이 도로에서 발생한 사고의 78%가 급커브나 굴곡이 심한 구간에서 일어난 만큼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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