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한반도대운하 건설 ‘찬반 팽팽’ -경남신문
등록일: 2008-03-03
한반도대운하 건설 ‘찬반 팽팽’ -경남신문 본지 창간 62주년 국·도정 여론조사… “이명박 대통령 잘할 것” 73.8% 道, 일자리 창출·남해안 특별법 역점 둬야 경남도정 역점 사업 중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할 사업은 일자리 창출로 나타났다. 또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 도민 10명 중 7명은 잘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남신문이 창간 62주년을 맞아 여론조사전문기관인 경남리서치에 의뢰하여 지난달 28일 도내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886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관련기사 3면 이명박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할 것이냐는 질문에 긍정적인 답변(73.8%)이 부정적인 답변(8.7%)보다 월등히 높아 도민들이 국정수행에 상당한 기대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명박 대통령의 한반도대운하 공약에 대해서는 반대한다는 응답이 39.5%로 찬성한다는 응답 36.7%보다 2.8%포인트 높았으나 오차범위(6.58%) 내였다. 이명박 정부 출범으로 경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70.8%는 긍정적인 평가를, 7.5%는 부정적인 평가를, 11.3%는 변동 없다고 응답해 새정부 출범이후 경제가 활성화 될 것이라는 기대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새 정부의 영어공교육 강화정책에 대해 찬성한다는 응답(47.9%)이 반대한다는 응답(36.2%)보다 높았고 무응답은 15.9%로 나타났다. 이명박 정부가 전국을 7개 광역경제권(수도권·충청권·호남권·대경권(대구경북)·동남권(경남·부산·울산)·강원권·제주권)으로 묶어서 개발하려는 것에 대해 필요하다는 응답이 49.7%, 불필요하다는 응답은 14.0%, 무응답은 29.2%로 나타났다. 동서남해안권특별법이 경남발전에 도움이 되겠느냐는 질문에 67.5%는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고 14.1%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경남도가 이순신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과 관련, 필요하다는 응답이 53.2%, 보통 5.0%, 불필요하다는 응답이 14.1%로, 필요하다는 응답이 절반을 넘었다. 경남도의 역점사업 중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하는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이 44.7%로 가장 높았고 지역균형발전 20.4%, 남해안발전프로젝트 13.1%, 신항만사업 3.5%, 동남권신공항 3.0% 순으로 나타났다. 혁신도시 건설사업 추진방향에 대해서는 지속추진 42.8%, 재검토 필요 30.2%, 추진 철회 6.9%, 무응답 20.1% 순으로 조사됐다. 오는 4·9 총선에서 국회의원 선택기준은 안정적 국정운영이 57.1%, 여당 견제 19.8%, 무응답 23.1%로 나타나 안정적인 국정운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도민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95%신뢰 수준에서 표본오차는 ±3.29%포인트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