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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25개 축제에 예산집중..대표상품화 -연합뉴스
등록일: 2008-02-29
경남 25개 축제에 예산집중..대표상품화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정학구 기자 = 올해 경남에서 열리는 25개 축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상품으로 국비와 도비 지원을 받아 집중 육성된다. 29일 도에 따르면 진주 남강유등축제 등 5개 축제가 문화관광부 지원대상 축제로 지정된데 이어 진해 군항제 등 20개 축제는 도 우수문화축제로 선정돼 예산지원을 받게 됐다. 문광부가 최우수 축제로 정한 유등축제에는 국비 3억5천만 원과 도비 1억원 등 4억5천만 원, 우수 축제인 하동야생차축제에는 국비와 도비 2억3천만 원이 지원된다. 또 문광부 유망축제인 통영 한산대첩 축제와 산청한방약초축제에 각각 1억2천만 원, 예비축제인 김해 분청도자기 축제에 6천만 원의 국.도비가 보태진다. 여기다 도는 최근 문광부 지정축제를 제외하고 시.군별 대표축제 20개를 신청 받아 심사한 결과 우수축제 4개, 육성축제 4개, 일반축제 12개를 뽑아 각각 5천만 원과 3천500만원, 2천만 원씩의 도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에 우수축제로 선정된 축제는 진해 군항제와 밀양 아리랑대축제, 의령 의병제전, 남해 이충무공노량해전승첩제 등 4개며 육성축제는 양산 삽량문화축전, 함안 아라제, 창녕 비사벌문화예술축제, 함양 물레방아축제 등이다. 일반축제로는 창원 주남저수지 철새축제, 마산 만날제, 진주 개천예술제, 통영 통영예술제, 사천 와룡문화제, 김해 가야문화축제, 거제 옥포대첩기념제전, 고성 소가야문화제, 하동 토지문학제, 산청 지리산평화제, 거창 아림예술제, 합천 대야문화제 등 12개다 올해 도의 시.군 대표축제 지원금은 총 5억6천만 원으로 지난해 2억8천만 원에서 배로 늘어나 시.군의 축제 예산 조달에 적잖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지만 여전히 축제가 너무 많고 예산도 시.군별로 골고루 배분하다 보니 경남 대표축제 육성이란 취지와는 거리가 멀다는 지적이 적지 않다. 현재 도내 축제는 문화.예술 및 관광분야만 60개 가량에 이르고 농.수산 분야까지 포함하면 80∼90개, 크고 작은 축제를 모두 합하면 100개가 훨씬 넘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도 우수축제는 축제 규모와 행사기간 등 시.군의 축제육성 의지와 관람객 유치실적,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물론 축제 프로그램의 차별성, 축제 기반시설 조성, 홍보 및 시.군의 축제개선의지 등을 주요 내용으로 삼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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