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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육묘, 농가 효자 노릇 ‘톡톡’ -도민일보
등록일: 2005-09-21
딸기 육묘, 농가 효자 노릇 ‘톡톡’ -도민일보 거창 가북면 작목반, 올해 소득 5억원…매년 증가 농촌지역 농민들이 결성한 작목반에서 딸기육묘 재배로 짭짤한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어 이웃 농가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거창군 가북면 딸기작목반은 농민들이 직접 모를 키워 딸기를 재배하기에는 일손이 많이 필요하고 비경제적이어서 전문적으로 모종을 재배·공급하면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에 지난 98년 관내 10가구의 작목반과 20가구 일반농가를 합쳐 거창 딸기육묘반을 만들어 모종을 전문적으로 재배, 전국 딸기 생산 농민들에게 공급해 오고 있다. 특히 거창 딸기작목반은 농민들의 재배기술을 공유하고 공동으로 판로를 개척한 결과 첫해에 1억여 원의 농가소득을 올린데 이어 지난해에는 4억여 원, 올해는 400만 포기의 모종을 생산, 이달 들어 전량 판매해 5억여 원의 수입을 올리는 등 매년 수익이 증가하고 있다. 작목반이 이런 성과를 거두기까지는 반원들의 노력이 밑거름이 됐지만 무엇보다도 작목반장을 비롯해 면장이 직접 도내 딸기 재배 농민들을 찾아다니면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벌인 결과다. 거창육묘 염길성 대표는 “생산은 개별 농가에서 하고, 판매와 기술지도는 거창딸기육묘에서 전담하는 등 역할 분담을 통해 각 농가가 판로에 대한 걱정을 덜고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는 구조가 큰 역할을 한 결과”라며 “이런 노력이 더 알찬 결실을 거두기 위해서는 농가 개별적으로는 부담이 큰 하우스 설치가 필수적인데 이에 대한 행정당국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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