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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공법으로 산사태 막는다 -경남신문
등록일: 2008-02-22
친환경 공법으로 산사태 막는다 -경남신문 도산림환경硏, 135억원 들여 댐 건설 등 사방사업 추진 경남도 산림환경연구원(원장 이상래)이 지리산을 끼고 있는 산청을 비롯해 마산, 거창, 함양, 하동 등 도내 20개 시·군에 사업비 135억원을 들여 산림재해예방 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21일 경남도 산림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전 세계적인 이상기후 현상에 따른 지역적인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전국적으로 산사태 피해가 대형화되면서 인명과 재산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에 산사태 방지를 위한 10㏊의 산지사방과 8㏊의 예방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또 산간마을 주변 황폐화와 토석유출 방지. 그리고 하천범람 방지시설 등이 필요한 지역에 사방댐 41개소와 야계사방 4㎞를 설치하고 사방댐 준설 45개소, 해안방재림 2㏊, 해안침식지 2km를 정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부분적인 사방사업이 아닌 산림재해가 우려되는 500㏊이상 대면적의 수계유역에 치산사업 등 각종 산림사업을 통합적으로 실시해 재해에 강하고 생태·환경적으로 건강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산림유역관리사업 5개소도 조성한다. 특히 올해 시행하는 사업은 환경성과 기능성을 최대한 높이기 위해 사전타당성평가 결과에 따라 사업 대상지를 확정하고 현지조사와 설계를 실시한 후 사방사업의 공사품질제고를 위해 시공감리, 단위사업별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후 설계심의회를 거쳐 주변경관을 고려해 콘크리트 재료를 지양하고 환경친화적인 공법으로 시공할 계획이다. 사방댐이 조성되면 집중호우 시 상류에서 떠내려 오는 토사를 비롯해 돌·피해목들을 저지해 하류지역 주민들의 수해 억제와 산불 발생시 조기 진화에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점조 산지보전과장은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사전에 재해예방사업을 실시한다”며 “특히 집중폭우와 태풍으로 인해 급증하고 있는 산사태 피해를 막기 위해 민가와 농경지 상류에 사방댐을 설치, 장마철 이전까지 모두 마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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