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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가루 먼지 날려 못살겠다” - 경남신문
등록일: 2008-02-20
“돌가루 먼지 날려 못살겠다” - 경남신문 거창 위천 주민, 석재단지 분진벽 설치 요구 거창군 위천면 석재단지 내 도로에는 수북이 쌓인 비산먼지가 사막을 방불케 하고 있다. 거창군 위천면 석재단지 주변 주민들이 단지에서 발생한 비산먼지 등으로 심한 불편을 겪고 있다며 집단민원을 제기할 태세이다. 19일 위천면 남산리 주민들에 따르면 석재 단지 일대에서 발생한 비산먼지가 불과 200미터 떨어진 이 마을 주민들의 주거환경에 심각한 폐해가 발생되고 있어 약속한 방음·분진벽 설치를 주문하고 나섰다. 실제로 이 단지 내 도로에는 수북이 쌓인 비산먼지가 현장을 드나드는 차량들로 인해 부옇게 휘날리는 등 공단 도로 전체가 사막을 방불케 하고 있다. 특히 단지 내 석재 공장에서 수천t의 석재를 가공하면서 발생한 먼지 같은 부산물에 덮개를 씌우지 않아 바람이 많이 부는 겨울철과 봄에는 비산먼지가 인근 마을까지 불어와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 마을 주민들은 “김태호 지사가 군수 재직 시 분진벽 설치해 줄 것을 주민과 약속했었다”며 “연일 단지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가 마을을 덮쳐 생활을 할 수 없는 지경으로 집단민원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이동순 경제과장은 “이 단지는 타 지역 석재단지보다는 그나마 나은 형편”이라며 “공장 안돌 리면 비산먼지 대책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1997년 국비와 지방비 등 60억 원을 들여 위천면 남산이 일대 148,500m2(4만5,000평) 규모로 조성된 거창석재 농공단지는 군 일대 산재한 15개 채석업체가 입주, 각종 돌을 가공해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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