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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학습준비물 지원액 도내 시·군별 상당한 편차 -경남신문
등록일: 2008-02-15
초등생 학습준비물 지원액 도내 시·군별 상당한 편차 -경남신문 경남지역 초등학생 1인당 학습준비물 지원액이 시·군에 따라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도교육청은 초등학교 학습준비물 지원 예산을 지난해 40억6478만원에서 올해 1억4000만원이 증액된 42억321만원으로 책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1인당 1만4677원이 지원됐던 학습준비물 예산은 올해 1만6015원으로 다소 늘었다. 올 예산을 학생 1인당 지원액으로 환산하면 창녕군이 5만1366원으로 가장 많고 함안군 4만2963원, 의령군 4만1213원, 산청군 3만5820원, 거창군 3만57원 순으로 군 지역이 전체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시 지역은 전체적으로 지원액이 군 지역보다 낮은 가운데 마산이 1인당 2만294원으로 가장 많고 통영 2만288원, 창원 1만9518원, 양산 1만7323원, 거제 1만5442원, 진주 1만4308원 등이었다. 경남교육청 초등교육과 관계자는 “시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교육환경이 열악한 군 지역에 우선 지원했다”며 “시·군별로 지원액이 차이가 나는 것은 예산을 학교장이 학교 운영비에서 편성하다 보니 학생수, 학교 규모 등 일선 학교의 여건이 각각 달라 발생하는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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