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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급식 ‘바코드 고기’ 오른다 -경남신문

등록일: 2008-02-14


학교 급식 ‘바코드 고기’ 오른다 -경남신문 도내 모든 학교 4월부터 소·돼지 축산물검수시스템 4월부터 학교 급식 때 소·돼지 반찬은 품종·부위 등 모든 것이 검수된 ‘바코드’ 고기만 나온다. 또 달걀과 닭고기도 검수를 권장키로 해 안전 먹거리가 학생들에게 제공된다. 경남도교육청은 부정축산물 예방을 위해 새학기부터 도내 모든 급식학교에 축산물등급판정소의 축산물 검수시스템을 전면 도입키로 하고 3월 준비를 거쳐 4월부터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에 따라 이 같은 방침을 담은 공문을 이날 모든 학교에 보내고 급식 납품 업체와 학교 관계자가 준비토록 지시했다. 새 시스템 도입으로 급식재료 납품업체가 쇠고기를 납품하면서 확인서를 함께 제출할 경우, 일선학교 급식담당 영양사는 축산물등급판정소 홈페이지에 접속해 확인서에 적혀 있는 발급 연도 및 발급번호만 입력하면 위·변조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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