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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함양·산청 성공시대 열겠다” -경남매일

등록일: 2008-02-12


“거창·함양·산청 성공시대 열겠다” -경남매일 강석진 전 거창군수 선거사무소 개소 강석진 (49·한나라당) 전 거창군수가 지난달 23일 거창·함양·산청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출사표를 낸데 이어 11일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총선을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호일 거창 강씨 종친회장을 비롯해 오준식 군 노인회장 등 각계 인사들과 강 후보를 지지하는 400여명의 군민이 참석했다. 강 후보는 “재정자립도가 약한 우리지역이 다 같이 잘 살 수 있기 위해서는 서로 힘을 합해야 미래가 있다”며 “4여 년간의 농촌 체험을 바탕으로 국민성공시대, 거함산 성공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을 아는 정치를 통해 군민들의 지지를 되찾고 열정과 젊은 패기로 거창·함양·산청의 새 일꾼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또 인구는 갈수록 줄어드는 등 거창·함양·산청 지역의 현실은 어렵고 답답함을 느낀다는 강 후보는 “군수 재직 시 거창·함양·산청한우 클러스터 인프라 구축 등 각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거함산이 힘을 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후보, 미래를 위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강 예비후보는 거창 가조 출신으로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전 이회창 대통령후보 보좌역·거창군수, 이명박 대통령 후보 중앙선대위 정책위원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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