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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경호강에 생태공원 생긴다 -국제신문
등록일: 2008-02-12
산청 경호강에 생태공원 생긴다 -국제신문 2010년까지 래프팅 승하선장 등 부대시설도 보강 경남 산청군 경호강에 친환경 생태공원이 조성된다. 산청군은 산청읍 옥산리 경호강 일대 2만8000㎡ 부지에 2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는 2010년까지 래프팅 통합 승·하선장과 토속어 전시관 등을 갖춘 친환경 생태공원을 조성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최근 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로부터 친환경종합생태공원 조성사업이 2008년도 주민지원 우수사업에 선정돼 5억 원의 특별사업비를 지원받게 된 것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것이다. 또 경호강에는 래프팅 등을 즐기고자 매년 평균 20여만 명이 찾고 있지만 래프팅 부대시설과 편의시설이 크게 부족해 불편을 겪는 이용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는 목적도 있다. 경호강에는 그동안 30여 개의 래프팅 업체가 각각 승·하선장을 운영하는 등 100여 개가 개설되면서 자연경관과 수자원을 훼손하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지난해 20만 명의 래프팅 이용객들이 찾아와 음식점 숙박업 등 다양한 서비스 분야에서 약 90억 원의 소득을 올려 친환경종합 생태공원 조성사업이 완성될 경우 연 100만 명이 찾아오고 300억 원의 경제유발효과도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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