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광주 상무소각장 운영협의체 구성 완료 -연합뉴스
등록일: 2008-02-01
광주 상무소각장 운영협의체 구성 완료 -연합뉴스 환경감시, 편의시설 협의 등 본격 활동 (광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광주 상무소각장 주변의 피해와 보상 등에 관해 주민들의 입장을 대변하고 환경감시 등을 담당할 주민지원협의체가 소각장 가동 6년 만에 구성돼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광주시는 1일 서구 치평동 상무소각장 주민지원 협의체 위원 1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협의체는 주민대표 9명과 서구의원 3명 등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조만간 환경 관련 조언 등을 담당할 전문가 2명을 추가로 추천할 계획이다. 소각장 부지 경계선에서 300m 이내 주민 가운데 참여대표가 선정됐으며 그동안 참여 여부를 놓고 논란이 빚어졌던 300m 밖 주민은 배제됐다. 협의체는 주민감시단(3명)을 구성, 쓰레기 소각 시 다이옥신 등 유해물질의 검출량과 침출수 및 바닥재 처리상황 등 쓰레기 처리 과정의 적법성 여부를 감시한다. 또 환경영향 조사를 통해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는 지역의 범위를 설정하고 이 결과에 따라 300m 밖 주민들의 협의체 참여 여부도 검토하게 된다. 이밖에 협의체 구성 지연으로 활용되지 못했던 소각장 복지관 내 수영장과 사우나 등 편의시설과 적립된 지원기금 21억 원에 대한 활용방안도 모색할 방침이다. 상무소각장은 743억 원이 투입돼 2000년 9월 준공, 1년 뒤 가동에 들어갔으나 인근 주민들은 소각장 가동에 따른 대기오염과 악취 등을 이유로 설치무효 소송과 가동 중단을 요구하면서 구성이 지연돼 왔다. 시 관계자는 "주민 편의시설 협의, 환경 감시단 운영 등을 맡게 될 협의체 구성이 최종 완료된 만큼 소각장의 원활한 운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