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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인구 320만 명 돌파 초읽기 -도민일보
등록일: 2008-02-01
경남인구 320만 명 돌파 초읽기 -도민일보 울산광역시 분리 이후 11년만 경남인구가 지난 97년 울산광역시 분리 이후 11년 만에 320만 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또한 경남지역 외국인 인구도 4만 명을 넘어 다문화 사회로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경남도에 따르면 경남인구는 지난 97년 305만 8479명에서 2001년 310만 6502명으로 늘어난 데 이어, 지난해 말 현재 319만 6953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인구는 지난 97년보다 14만 명, 전년보다 2만 4096명(0.76%)이 늘어났다. 이 같은 증가추세를 고려할 경우 이달 내 경남인구는 320만 명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04년까지 감소세를 보였던 출생아 수도 지난해 말 3만 5035명으로 전년보다 3495명이 늘어나는 등 2005년부터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 가고 있다. 또한 10년 전보다 65세 이상 인구가 53.2%(12만 3000명) 증가해 인구 고령화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5세 이상 노인인구비율도 10년 전 7.6%에서 지난해 말 11.1%로 증가하면서 경남 평균 연령은 36.2세로 조사됐다. 이는 10년 전인 지난 97년 31.4세보다 4.7세나 높아진 것이다. 도내 초고령 지역은 의령, 산청, 합천, 남해, 함양, 하동, 창녕, 고성, 거창 등 9개 군으로 나타났으며 고령 지역은 밀양, 함안, 사천 등 3개 시·군으로 분류됐다. 고령화 지역은 통영, 진주, 진해, 마산, 양산, 거제 등 6개 시로 집계됐고, 고령인구 비율이 7% 미만인 지역은 김해와 창원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성별 인구비율은 여성 인구 100명당 남성 인구가 100.94명으로 전년도 100.78명에서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외국인 거주자는 4만 2389명으로 지난 97년보다 288% 늘어났으며 국적별로는 중국 9200명, 베트남 8408명, 필리핀 3582명 순으로 나타났다. 시·군별로는 김해시(1만 129명), 창원시(6190명), 거제시(5430명)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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