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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화 4만6천본 日수출 -경남매일
등록일: 2008-01-31
올해 국화 4만6천본 日수출 -경남매일 거창화훼영농조합, 지난해 24만9천 달러 실적 거창화훼영농조합법인(회장 박창하)이 국화 수출로 부농의 꿈을 일구고 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일본 수출 길에 오르게 됨에 따라 국화 4만 6,000본을 출하했다. 2003년부터 생산된 국화 전량을 일본으로 수출하기 시작하면서 고품질을 높여온 조합은 지난해 국화 62만7,000본을 수출, 24만9,000달러의 실적을 올려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화훼영농조합은 또한 일본시장 가격에 의한 변동 폭 보완과 안정적인 수출을 위해 (주)우현과 본당 300원 최저가격을 체결함으로써 연중 수출이 가능하게 했다. 거창화훼영농조합법인 10여 농가는 자동화 시설하우스 5ha에 연간 10억 원 이상의 고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로열티 지급 등 대내외적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수출만이 살길이다’라는 목표로 고품질 화훼 생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 같은 요인은 거창군이 경남화훼 5개년 계획에 발맞춰 화훼 수출기반시설 확충과 노후화 시설 자동화 등 유통·장비확충에 노력을 기울인 결과 수출농가의 의욕고취와 생산기반 확충의 계기가 됐다. 박창하 회장은 “지역의 기후 특성을 고려한 우수국화 생산 등 수종의 다양화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하고 있다”며 “수출화훼의 최적지로 거창이 자리매김하도록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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