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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국제화교육특구 ‘돈’ 없어 삐걱 -경남신문
등록일: 2008-01-30
밀양 국제화교육특구 ‘돈’ 없어 삐걱 -경남신문 사업자 재원 조달 차질…정부 ‘심사숙고’ 통보 밀양 국제화교육특구(리틀 US) 조성사업이 특화사업자 측의 재원 조달 차질로 사실상 사업 추진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29일 밀양시에 따르면 특화사업자인 (주)한신디앤피는 지난해부터 사업비 7100억원(컨소시엄 회사 자본 및 PF, 금융권 투자)을 들여 단장면 미촌리 일대 71만9620㎡에 국제화 학교(초·중·고), 영어마을, 체험교육형 휴양시설, 정주형 주거시설, 상업시설 등을 건립해 오는 2010년까지 완공한다는 계획이었다. 그러나 (주)한신디앤피가 대규모의 사업비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데다 최근에는 재정경제부와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사업 실현 가능성과 재원조달 방법, 특목고 불허 등을 이유로 사업 전면에 대한 심사숙고를 통보받은 상태여서 사업 추진 자체가 무산될 조짐이다. 또 제도권(특목고 또는 인가된 대안학교) 학교 설립 애로, 재경부의 교육특구에 대한 부정적 시각, 건설경기 침체 및 아파트 분양가 상한제 실시에 따른 자금 조달의 어려움 등과 맞물려 파주 영어마을이 연간 수백억 원대 적자를 기록하고 있고 정부가 사업비 7800억원을 들여 추진 중인 제주도 서귀포시의 영어교육도시 조성마저 애로를 겪고 있어 이 사업의 추진 가능성은 더욱 불투명해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사업자 측이 사업비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특구계획안 보완 후 특구지정 신청 및 새 정부의 부동산 및 교육정책에 따라 사업추진에 대해 전면 재검토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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