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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석의 고장' 알리는 관문 세운다 -도민일보
등록일: 2008-01-21
'화강석의 고장' 알리는 관문 세운다 -도민일보 거창 대평검문소-만남의 광장 사이에…설문조사 '긍정적' 거창군이 향토 부존자원인 화강석을 군의 상징물로 삼아 널리 알릴 목적으로 추진해온 화강석 관문(조형물) 설치사업에 대한 군민의 의견이 드러났다. 군은 지난해 12월 26일부터 12일간 △거창화강석 관문(조형물)설치사업의 필요성 여부 △조형물의 규모(높이) △설치 장소 △디자인(안) 공모 시 어떤 상징성을 표현하는 것이 좋은지 △기타 설치와 관련한 의견 등의 항목으로 인터넷 군 홈페이지를 통해 설문조사를 한 바 있다. 80명이 응답한 설문결과를 보면 95%에 달하는 76명이 '사업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또 규모(높이)는 10~15m 정도가 적합하다고 답한 사람이 38%인 30명으로 가장 많아, 일정 규모 이상의 대형 시설물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치 장소에 대해서는 48%인 38명이 대평리 검문소에서 만남의 광장 사이가 적합하다는 의견을 보였으며 디자인은 교육·문화·예술적 요소가 표현되어야 한다는 응답이 48%인 38명에 달했다. 이와 함께 화강석 산업은 환경파괴 사업이며 조형물로 말미암아 경관이 훼손될 것이라는 소수 의견도 있었다. 군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대평리 검문소에서 만남의 광장 사이에 조형물을 설치하기로 하고 2월 중 디자인 공모에 이어 실시설계 등 절차를 마치고 공사에 들어가 10월경 마무리할 계획이다. 한편, 화강석 산업 특구도시로 지정된 거창군은 거창화강석의 우수성에 대한 적극적 마케팅을 통해 석재산업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 아래 단위과제의 하나로 2006년 신활력사업평가 우수군 시상금 3억 원을 포함한 국비 5억 2000만 원 등 모두 10억 원의 예산을 확보, 그동안 화강석 관문(조형물)설치사업을 준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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