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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 단속 카메라 도내 최다 적발 지역은? -경남신문
등록일: 2008-01-18
과속 단속 카메라 도내 최다 적발 지역은? -경남신문 거제 사등면 오량교 하루 평균 25번 ‘찰칵’ 경남지역 국도, 고속도로 등에 설치된 무인 과속 단속 카메라 중 거제시 사등면 오량리 오량교에서 가장 많은 법 위반자가 적발됐다. 18일 경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도내 국도와 고속도로에 설치된 211대의 무인 과속 단속 카메라의 실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단속 건수는 30만여 건에 달했다. 가장 단속 건수가 많은 곳은 거제시 사등면 오량리 오량교(국도·시속 80㎞)로 하루 평균 25건이었다. 시속 20㎞ 미만의 속도위반(3만원)을 기준으로 계산해도 이 카메라 한대가 연간 2억7000여 만 원의 범칙금을 도로 이용자에게 물린 셈이다. 2위는 마산시 예곡동 두릉마을(국도·시속 80㎞)로 하루 평균 23건의 과속을 적발했다. 3위는 중부고속도로 69.5㎞ 대전방면 산청 생초(고속도로·100㎞)로 20건, 이어서 88고속도로 115㎞ 대구방면 거창 가조(고속도로·80㎞)가 10건으로 각각 나타났다. 반면 가장 적게 단속된 곳은 진주시 집현면 대암리 대암마을(국도·60㎞)과 거제시 하청면 실전리 사환마을(국도·60㎞), 남해고속도로 117㎞ 순천방면 함안 칠원(고속도로·100㎞)으로 하루 평균 1건을 적발했다. 중부고속도로 48㎞ 통영방면 진주 계양도 평균 2건 단속실적에 그쳤다. 이에 따라 경찰은 단속 상위 장소는 예고표지판 등 시설물을 보완하는 등 단속 장비의 적정성을 제고하기로 했다. 한편 도내에 설치된 과속 단속 카메라는 무인단속 211대, 이동식 40대, 다기능 84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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