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연합뉴스
등록일: 2008-01-12
<거창군 매월 15일은 '클린 푸드의 날'> -연합뉴스 (거창=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경남 거창군은 대형할인마트와 재래시장에서 유통되는 식품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을 위해 매달 15일을 '클린푸드의 날'로 지정,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식품안전점검 대상은 관내 대형 할인마트 9개소와 재래시장내서 영업 중인 식당 등 81개소, 위생 사각지대로 인식된 각 학교 주변의 식당 등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의 진열보관, 부패.변질 또는 식중독 발생 우려 식품 유통, 표시기준 위반제품 판매, 의약품으로 혼돈할 우려가 있는 허위.과대광고, 식품의 위생적인 취급에 관한 기준 준수여부 등이다. 특히 거창군은 식품안전점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물가지도 관련부서를 비롯한 경남도거창교육청, (사)거창시장번영회, 음식업거창군지부와 함께 2개반 12명의 합동점검반을 편성, 운영하고 현장 위생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거창군 관계자는 "클린푸드의 날 지정은 식당과 식품 판매업자들의 식품안전관리 의식이 부족한데다 청소년과 어린이들이 즐겨 찾는 먹거리에 각종 유해물질이 첨가되는 등 위해식품에 대한 문제가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라며 "식품유통 과정의 문제점을 해결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품을 공급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