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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가 보수적? 옛말" -경남신문
등록일: 2005-09-20
"진주가 보수적? 옛말" -경남신문 경상대 최태룡교수 전국 보수성 조사 남해 4위․합천 9위… 진주 94위 그쳐 1위 전북 임실 ․ 2위 신안 ․ 3위 충남 예산 順 우리나라에서 보수성이 가장 강한 지역은 어디일까. 우리가 흔히 ꡒ진주와 같은 보수적인 지역에서ꡓ라는 말을 사용하지만 과연 보수성이 정말 강한 지역은 어디인지를 아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경상대 최태룡 교수(사회학과)가 최근 ꡑ지역의 보수성 비교ꡑ라는 제목의 연구 논문을 통해 시도별 보수성 지수와 시군별 보수성 순위를 발표해 눈길을 끈다. 최 교수는 이번 보수성 조사를 위해 민주노동당 지지도와 선출직의 평균 연령. 출생 성비. 단독주택의 비율. 전입전출자 비율 등을 기준으로 삼았으며. 보수성의 정의를 ꡐ과거를 지키는 것ꡑ. ꡐ과거를 보전하는 것ꡑ. ꡐ질서를 중시하는 것ꡑ. ꡐ관습과 습관을 중시하는 것ꡑ 등으로 규정했다. 이 논문에 따르면 전국 165개 시․군 가운데 가장 강한 보수적인 시군은 전북 임실이며 2위는 신안. 3위 충남 예산. 4위 경남 남해 등의 순이었으며. 충남 청양군. 경북 문경시. 경북 예천. 경북 상주시. 경남 합천. 경북 영덕 등이 상위 10위권을 차지했다. 또 가장 덜 보수적인 곳은 경기 군포로 나타났으며. 안산. 광명. 과천 등의 순이었고 평택. 오산. 안양. 고양. 부천. 의왕시가 10대 도시에 들었는데 이들 모두 경기도에 속해 이들 지역에 있는 시가 약한 보수성향을 띠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남지역에서는 4위 남해와 9위 합천. 이어 함안 15위. 하동 20위. 밀양 21위. 고성 32위. 거창 47위. 함양 51위. 사천 77위. 진주 94위 등으로 나타나 정작 도내에서 보수적인 지역으로 꼽혔던 진주시는 보수성이 매우 약한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도내에서 가장 덜 보수적인 곳으로는 민주노동당이 강세이자 유입인구가 많은 창원시가 151위로 경남에서는 가장 덜 보수적이었으며 마산 119위. 김해 118위. 진해 117위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시․도별 보수성은 경북이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충남. 대구. 경남. 전남 순이며. 보수성이 덜한 곳은 인천이 가장 높았고 경기. 울산. 서울 등의 순이었다. 최교수는 ꡒ순위나 통계는 아직까지는 잠정적이다. 시군별 통계가 부족해 연구에 어려움이 많았다ꡓ며 ꡒ영남지역이 다른 지역에 비해 더 보수적인 반면 호남지역은 덜 보수적이라는 결론은 일치한다ꡓ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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