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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거창연합, ‘이강두 공천 반대’ 파문 -경남매일
등록일: 2008-01-09
뉴라이트거창연합, ‘이강두 공천 반대’ 파문 -경남매일 이강두 의원 측, “사적인 감정 집단 표출” 거창군 정가가 4월 총선도 치르기도 전에 한나라당 공천을 둘러싸고 심각한 내홍을 겪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 같은 신경전이 그동안의 지방선거 공천을 둘러싼 힘겨루기로 해석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거창·함양·산청지역 5선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이강두 현 국회의원을 향해 뉴라이트 거창연합이 지난 7일 “이강두 의원의 공천을 결사반대한다”는 비난 성명서 기사를 두고, 거창정가를 혼란에 몰아넣었다. 뉴라이트 거창연합(전현옥 상임대표)은 이날 성명에서 “한나라당이 낡은 인물들을 물갈이 한다는데 그 물갈이 대상에 4선 국회의원인 이강두 의원을 꼭 포함시켜 줄 것을 간청한다”며 “만약 군민들의 이러한 뜻을 수렴하지 못하고 이 의원을 공천했을 경우 치욕스런 일이 분명히 일어날 것”이라고 밝힐 예정이었다. 거창연합은 또 “88고속도로 예산 450억원 확보도 국회의원 보다 군수, 도의원 시민단체 등의 피나는 노력으로 이뤄진 것”이라며 “이강두 의원은 군민들의 열망을 외면하고 개인 이익 챙기기만 했다고 밖에 할 수 없다”고 이 의원을 노골적으로 비난했다. 그러나 이날 발표 예정인 이 성명서가 뉴라이트 거창연합의 내부갈등으로 발표되지 못한 채 지역 주간지에 이런 입장만 자세히 전해져, 파문이 일고 있다. 이는 전현옥 상임대표가 양동인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를 공식적으로 선언하고 나서자, 자칫 거창연합의 이 같은 성명서가 양 후보자의 지지로 비춰질까봐 보류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뉴라이트 거창연합은 조만간 성명서를 통해 이런 입장을 자세히 밝히겠다고 예고해, 앞으로 본격적으로 이강두 의원 공격의 선봉에 나설 것임을 예고했다. 거창연합측이 ‘예산확보 국회의원보다 군수 등의 피나는 노력’운운하며 지난 선거 때의 공천반대의 앙갚음으로 본질을 왜곡시키는 정략적 공세를 펴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강두 의원의 한 측근은 “도덕적으로 부정 등 명백한 잘못이 있다면 이들의 주장을 겸허히 받아들일 수 있다”며 “사적인 감정을 집단적으로 나타낸다는 것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 거창군의회 모 의원도 이와 관련 “뉴라이트 거창연합은 친 한나라당 색깔의 옷을 입은 지역의 안티세력”이라며 “이같이 도를 넘는 주장 등은 절차를 무시하겠다는 것으로 어불성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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