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밀양 풍력발전단지 조성 ‘착착’ -경남신문
등록일: 2008-01-08
밀양 풍력발전단지 조성 ‘착착’ -경남신문 막바지 절차 진행…올해 착공 가능성 높아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석유 등 화석연료의 사용을 줄이고 에너지 안보를 위한 대체연료 개발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2년여 간에 걸쳐 추진돼 왔던 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이 올해 착공 가능성이 높아졌다. 8일 밀양시에 따르면 (주)경남신재생에너지(대표 김민규)가 사업비 993억여 원을 들여 산내면 삼양리 산 1-3 일대 18만7000㎡의 부지에 시설용량 50.6MW(2.3MW×22기)(3만 가구가 하루 사용이 가능한 전력량) 규모의 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을 계획, 연내 공사에 들어가 2009년 9월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주)경남재생에너지 측은 2005년 12월 경남도, 밀양시, AccionaEnergia사(스페인의 자원재생 전문업체) 등과 밀양풍력발전 MOA(투자합의각서) 체결을 했으나 지난해 1월 유러스에너지, 한국남동발전, 경남개발공사, 한신디앤피 등과 투자자 변경에 따른 MOA를 체결했다. 이어 5월에는 환경부 등에 사전환경성검토서를 제출, 8월에 산업자원부로부터 발전사업허가 및 통보를 받았다. 또 9월에는 풍력발전단지 조성으로 인해 사과 농사 피해가 우려된다는 지역민들의 민원이 야기됨에 따라 산내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 홍보를 벌인데 이어 11월에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막바지 절차를 밟고 있는 상태다. 최근 유가가 1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고 있는 상황에서 대체에너지 개발의 필요성이 더욱 증대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풍력발전단지의 조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막바지 각종 절차가 추진되고 있는 만큼 특별한 문제가 없는 한 올해 착공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며 “풍력발전소가 완공되면 관광상품화 등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대되고 있어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