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도내 강변 주민, 간디스토마 감염 전국 보다 높다 -도민일보
등록일: 2008-01-07
도내 강변 주민, 간디스토마 감염 전국 보다 높다 -도민일보 의령·거창·합천 6.5% 경남도내 강 유역 주민들의 간흡충(간디스토마) 감염률이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당부된다. 한국 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는 합천·의령·거창에 거주하는 강 유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기생충 검사 결과 평균 6.5%의 간흡충 감염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평균 2.4%보다 높을 뿐 아니라, 얼마 전 발표된 부산지역 낙동강 유역 주민들의 간흡충 감염률 5%도 훌쩍 뛰어넘는 수치여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 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는 2007년 경남도의 의뢰를 받아 의령·거창·합천군민 중 각 1000명씩, 모두 3000명을 대상으로 기생충 검사를 했다. 지역별로는 의령군이 7.3%(73명)로 가장 높았으며, 거창 6.3%·합천 5.9% 순이었다. 경남지부 관계자는 "이처럼 간흡충 감염률이 높은 이유는 간디스토마에 걸리더라도 약을 복용하면 곧바로 치유된다는 인식이 아직도 팽배해 민물고기를 날로 먹는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