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고성군 "2012년 모든 농지서 생명환경농업" -연합뉴스
등록일: 2008-01-04
고성군 "2012년 모든 농지서 생명환경농업" -연합뉴스 (고성=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고성군은 2012년까지 전농지에서 농약.화학비료 대신 축산퇴비 등을 사용하는 자연순환형 생명환경농업으로 전환하겠다고 4일 밝혔다. 2008년을 '생명환경농업 기반조성의 해'로 정한 고성군은 이날 오후 고성읍 우산리 들녘에서 '생명환경농업실천 선포대회'를 갖고 이 같은 비전을 선포했다. 생명환경농업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축분과 유기질퇴비, 친환경사료와 무항생제를 사용해 안전 농축산물을 생산하는 개념이다. 이를 위해 고성군은 2012년까지 군내 논 7천㏊에서 재배되는 모든 벼를 가축퇴비 등을 사용해 무공해 친환경적으로 재배하고 12만두에 이르는 소.돼지의 50%는 항생제 대신 미생물 제제를 이용해 건강하고 신선한 육류를 생산하기로 했다. 또, 축산투기 해양투기가 2012년부터 전면 금지됨에 따라 발생하는 모든 축분을 퇴비화해 논.밭에 공급하기로 했다. 땅심을 살리기 위해 현재 2천500㏊의 논에 재배하는 자운영도 3천㏊까지 늘릴 계획이다. 농민들 가운데 매년 200~300여명을 충북 괴산의 자연농업생활학교에 보내 생명환경농업 선도농민으로 육성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학렬 고성군수는 "2006년 공룡세계엑스포 성공과 2007년 조선산업특구 유치로 2.3차 산업의 성장동력이 구축된 만큼 이제는 농업과 축산 등 1차 산업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라면서 "고성군을 안전 농.축산물 생산거점과 실천적 환경운동의 전초기지로 육성해 농가소득 증대와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