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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등록일: 2008-01-04
<대구 NGO "이제는 시민 눈높이에 맞춘다"> -연합뉴스 (대구=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대구지역에서 활동하는 NGO(비정부기구)들이 새해를 맞아 시민 피부에 와 닿는 '눈높이 사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이들 NGO는 시민들의 활발한 참여를 유도하고 매년 반복적으로 진행되는 활동방식에서 탈피하기 위해 특색 있는 사업 발굴에 중점을 두고 있다. 4일 NGO들에 따르면 대구흥사단은 올해 신 재생에너지를 지역에 뿌리 내리기 위해 태양광발전소 건립 및 민간자본에 의한 전력생산 사업을 안착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흥사단은 소규모 전력생산에 동의하는 개인 출자자 100여명의 출자를 통해 1억5천만 원에 이르는 사업비를 확보하고 오는 3월께 태양광발전소 회사를 설립할 예정이다. 이 태양광발전소는 시간당 15~20㎾의 전력을 생산하는 규모로 수성구 상단공원 부근에 들어설 계획이며 빠르면 올 상반기 중 전력판매에 들어간다. 대구경실련은 막대한 시민 세금이 투자되는 대형국책사업 낭비를 막기 위해 지난해 검찰에서 무혐의 처리된 모 섬유산업단체의 연구비 편취의혹에 대해 항고하는 등 감시운동에 적극 나선다. 경실련은 또 공공의 이익을 위해 자신의 소속기관 치부를 외부에 폭로한 공익제보자 보호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심화되는 사회양극화 및 민생문제 해결을 중앙ㆍ지방정부에 촉구하기로 했다. 대구참여연대는 내년 창립 10주년을 앞두고 교육정책과 비정규직 문제 해결 등 시민들과 적극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장기사업 구상에 한창이다. 또한 대구시와 시의회 등을 상대로 시정 감시ㆍ비판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면서 주민들이 행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지난해 말 석면 피해 유가족에 대해 법원이 처음으로 배상판결을 내린 점을 중시해 향후 각종 재개발ㆍ건축사업 등에서 시민들이 석면피해를 입지 않도록 행정당국의 감독 강화를 요구할 계획이다. 이들 NGO는 이달 말 총회 등을 통해 이런 내용의 사업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대구지역 NGO 관계자들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넓히기 위해 생활 속 실천운동을 사업계획에 많이 포함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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