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英 연구진 "올해 '가장 더운 해' 10위권 들 것" -연합뉴스
등록일: 2008-01-04
英 연구진 "올해 '가장 더운 해' 10위권 들 것" -연합뉴스 (런던 로이터=연합뉴스) 올해가 1850년 이후 '가장 더운 해' 10위권에 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학(UEA) 연구팀은 올해 전 세계적으로 평균 기온이 소폭 하락하겠지만 이는 지구온난화가 약세로 돌아섰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면서 이러한 전망을 내놓았다. 연구팀은 올해 세계 평균기온이 1961∼1990년 평균기온(14℃)보다 0.37℃ 올라 2000년 이후 가장 '서늘한' 해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는 올해 특히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함으로써 온난화 추세에 제동을 걸 것으로 추정되는 '라니냐' 현상과 대기 중 온실가스의 증가, 태양 방사에너지 편차, 해류 변화 등을 반영한 것이다. UEA 기후연구소의 필 존스 소장은 그러나 "올해 평균기온이 지난 7년에 비해 다소 떨어진다는 사실이 지구온난화가 물러나고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진짜 문제는 잠재적인 온난화 추세"라며 "2001∼2007년 전 세계 평균기온은 1961∼90년보다 0.44℃ 상승했고 1991∼2000년에 비해 0.21℃ 높아졌다"고 부연했다. 해수면 온도를 주변보다 낮은 상태로 일정 기간 지속시키는 현상으로 엘니뇨와 반대 효과를 내는 라니냐의 영향력은 지난 2000년 이후 최대치에 달할 전망이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