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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주요현안사업 가속도 -경남일보
등록일: 2007-12-31
경남 주요현안사업 가속도 -경남일보 내년 국고예산 1007억 대폭 증액 3조8602억 확정 내년도 경남도내 주요현안사업인 삼랑진∼진주 복선 전철사업, 진주종합경기장 건설, 삼천포∼사천 국도 3호선 확·포장사업 예산이 국회 예결위 계수조정심의 과정에서 예산이 늘어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이다. 예결위 계수조정과정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이 증가한 것은 경남을 대표해 계수조정소위에 들어간 김양수 의원(양산)이 심의과정에서 다수당인 대통합민주신당 의원과 기획예산처 공무원들을 적극 설득하는 한편 경남출신 국회의원들과 다각적이고 전방위적인 예산확보 노력의 결과이다. 게다가 김태호 경남도지사를 비롯하여, 도내 관련 공무원들이 지난 3월부터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TF팀을 구성, 국회 예결위원들을 만나는 등 예산확보에 전력을 기울인 합작품으로 볼 수 있다. 국회는 28일 본회의를 열어 총지출 규모 256조1721억원의 새해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는 정부 원안인 257조3203억원에서 1조1482억원이 삭감된 규모로, 지난해의 총지출 규모 238조3천826억원보다는 7.46% 증가했다. 특히 경남지역 사업은 총 30개 사업에 1007억원이 증액돼 통과됐다고. 이는 2007년 증액된 520억원보다 무려 487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심의과정에서 증액된 사업 중 88고속도로 확장사업은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88고속도로는 경남을 비롯하여, 6개 광역시도와 9개 시·군에 걸쳐 연결되는 만큼, 영·호남의 단합을 상징할 수 있다며 200억원 증액을 요청했으나 이 보다 50억원 많은 250억원을 늘어나, 총 450억원이 투입돼 내년부터 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당초 정부 예산안에 단 한 푼도 반영되지 않았던 남해 미조북항 개발에 5억, 산청 한국선비문화연구원 건립 1억, 북면∼부곡 국도건설 10억, 진해시 국대도 귀곡∼행암 건설 10억, 통도사 기존건물수리 및 공양간 개축 5억원 등 5개 사업 예산이 반영됐다. 또 삼랑진∼진주 간 복선전철사업도 20억원이 증액 2750억원이 반영됐고, 한나라당 사무총장으로 실세 중 실제인 이방호 의원 지역구인 삼천포∼사천 간 국도 3호선 확·포장 사업도 정부안에 141억6200만 원이였으나 217억원이 증액된 총 358억6200만원이 들어갔다. 이외에 2008년 드라마 페스티벌 사업도 9억원에서 11억원이 증액 20억원이 반영됐고, 남해안발전종합 계획수입 용역비 5억원, 진주종합경기장 건설은 70억원이 늘어나 265억원으로, 진주지원 신축 3억원 증가 5억원, 경상대 정보도서관 10억원 증액돼 40억4300만원이 포함됐다. 이로써 이날 국회를 통과한 새해 국가 예산안에서 경남도의 2008년 국고지원 예산규모는 총 3조8602억으로 확정됐으며, 이는 07년 대비 14.1%가 증가된 규모다. 김 의원은 “경남도가 내년도에 국가지원예산을 충분히 확보함으로써, 경남도민의 오랜 숙원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돼 경남 지역경제가 보다 활기를 띄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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