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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여건 개선이 인구유출 ‘버팀목’ -경남매일
등록일: 2007-12-21
교육여건 개선이 인구유출 ‘버팀목’ -경남매일 거창군 교육특구 지정 이후 인구 늘어 거창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교육특구 사업이 인구유출 억제에 버팀목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군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주민등록 인구가 6만4,122명으로 이는 지난해 대비 205명이 늘어났다고 밝혔다. 1996년 이후 해마다 1,000여명 이상 줄어들던 것과 비교하면 출산, 양육, 고등학교 학자금, 전입 장려 등을 지원하는 조례제정이 인구 늘리기에 실질적인 실효성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전·출입 등으로 거창읍 인구가 지난해 대비 117명 줄어들었지만 가조면과 북상면이 각각 164명, 71명씩 증가한 것을 비롯해 고제면에서도 51명이 늘어나는 등 면지역에서는 오히려 인구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거창군이 평생교육도시 선정 이후 공교육에 대한 투자를 늘리면서 지역 초·중·고·대학생수가 전체인구의 17%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군은 고교생이 2,938명으로 중학생 2,492명보다 446명이나 많은 것은 그 만큼 외지에서 유학 오는 고교생이 많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군은 거주자 우선정책을 도입하는 등 교육환경 개선, 문화 및 복지시설 확충 등 개선으로 이들에 의한 인구가 늘어나지는 않더라도 버팀목을 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선우 전략사업추진단장은 “평생교육도시로 선정된 이후 각종 공교육에 대한 지원을 조례로 제정하는 등이 지역인구의 역외유출 방지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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