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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오염총량제 `총인' 항목 추가 -연합뉴스
등록일: 2007-12-18
낙동강 오염총량제 `총인' 항목 추가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환경부는 2011~2015년 실시될 낙동강 수계의 2단계 오염총량제에 적용할 목표 수질을 총인(TP) 0.074㎎/ℓ 이하(물금 유역 기준)로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오염총량제는 유역별 목표수질을 설정해 해당 유역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의 배출 총량을 일정 수준 이하로 관리하는 제도로 1단계는 지난 2004년 시작돼 2010년까지 실시된다. 1단계 오염총량제의 관리 항목은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BOD) 1가지였는데 2단계 오염총량제에서는 인(P)의 총량을 뜻하는 `총인'이 관리 항목으로 추가돼 한층 강화된 기준으로 수질이 관리된다. 환경부는 총인의 기준 수치를 결정하기 위해 지난 5월 이후 낙동강 수계의 지방자치단체들과 협의를 벌여왔으며 최근 해당 5개 광역시도 환경국장들이 참가하는 회의를 개최해 합의를 통해 이 같은 목표 수질을 확정했다. BOD가 물속 유기물의 오염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라면 총인은 주로 강 하류의 흐르지 않는 호소(湖沼) 지역의 오염 정도를 측정할 때 사용된다. 인은 조류(藻類)의 번식을 도와 수질을 오염시키는 물질이다. 목표수질의 기준이 되는 장소인 물금 유역은 낙동강 하구의 호소지역이면서 부산지역의 상수원 역할을 하는 곳이다. 환경부와 해당 지자체는 낙동강 각 단위별로 별도의 기준을 마련해 물금 유역의 총인이 0.074㎎/ℓ이하가 되도록 관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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