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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7개 환경단체 마산서 워크숍 -경남신문

등록일: 2007-12-14


전국 7개 환경단체 마산서 워크숍 -경남신문 경부운하 건설 반대 결의문 채택 이명박 대통령 후보의 주요 공약 중 하나인 경부운하 건설이 낙동강 배후습지에 미치는 영향과 낙동강배후습지 및 우포늪 보전을 위한 공동협력 방안을 모색코자 각 지역의 환경단체가 모였다. 마창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전국의 7개 환경단체는 13일 오후 1시 마산 대우백화점 12층 교육실에서 ‘2008 람사르 총회 대응 낙동강수계 환경단체 워크숍’을 열고, 경부운하가 낙동강 배후습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토론회를 가졌다. 이들은 토론회를 마친 후 ‘생태계를 파괴하는 경부운하 건설을 반대한다’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지속적인 운하건설 반대운동을 벌여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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