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진주 탑프루트 배·단감, 전국 우수상 수상 -경남매일

등록일: 2007-12-12


진주 탑프루트 배·단감, 전국 우수상 수상 -경남매일 ‘2007 탑프루트 종합평가’서 농촌진흥청장상 받아 진주 탑프루트 농가가 생산한 배와 감이 11일 충남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열린 ‘2007 탑프루트 종합평가’에서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 농가 사기를 높여주고 있다. 전국 탑프루트 생산단지 49곳에서 출품한 각 지역의 우수 탑프루트에 대한 이번 평가에서 진주시 문산읍 정동단지(회장 정성효)의 배와 대곡면 대곡단지(회장 성재희)의 단감이 우수 탑프루트로 선정된 것으로, 각각 상금 100만원이 함께 수여됐다. 이와 함께 삼봉산사과단지(김상택)와 단장단감단지(이세영), 창원수출단감단지(김창국)도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으며, 진주시농업기술센터 신형상 지도사가 공로상인 농림부장관상을, 농업기술원 단감연구소 윤영황 연구사와 거창군농업기술센터 김윤중 지도사가 농촌진흥청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탑프루트 사업은 농촌진흥청이 농산물 수입개방과 FTA(자유무역협정)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국의 49개 생산지를 지정, 신기술을 집중 투입해 차별화된 과일을 생산한다는 목표로 추진하는 것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모든 농산물은 품질에서 승부를 걸어야만 세계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며 “최고 품질의 배와 단감을 생산·유통시킨다는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진주시 탑프루트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