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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수 대행 ‘군정 공백 없다’ -경남일보
등록일: 2007-12-11
거창군수 대행 ‘군정 공백 없다’ -경남일보 강석진 군수 사퇴 대행 체제 돌입 강석진 전 군수가 지난 7일 사퇴함에 따라 거창군은 강은수 부군수가 군수권한대행 체제로 들어선 가운데 주요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는 등 공직사회 분위기를 잡는데 주력하고 있다. 강 군수권한대행은 10일 오전 11시 군청 5층 브리핑룸에서 가진 기자 간담회 자리에서 “당분간 권한대행체제가 불가피한 만큼 모든 공직자들이 각오를 새롭게 다져야 한다”고 밝혔다. 강 군수권한대행은 “지방산업단지, 스포츠파크 조성사업, 산지 거점유통센터 운영, 사과 테마파크 조성, 화강석 특구사업 등 주요현안사업들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불미스런 사태로 공직사회가 흔들림 없이 군정수행에 몰두함으로써 군민의 신뢰를 얻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군민들로부터 지탄받지 않도록 한 점의 누수현상도 없이 군정의 영속성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며 “공직자들이 선거 분위기에 편승해 군민들로부터 지탄받지 않도록 전권을 행사해 공직사회의 기강을 세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 군수권한대행은 강 전 군수가 사퇴한 지난 7일부터 내년 6월까지 군수 권한대행으로서 군정을 책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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