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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지역구 이강두 의원 "기회주의자의 배신행위" -도민일보
등록일: 2007-12-08
거창지역구 이강두 의원 "기회주의자의 배신행위" -도민일보 강석진 거창군수가 내년 총선 출마를 위해 7일 군수직을 사퇴한 데 대해 한나라당 지역구 의원인 이강두(산청·함양·거창) 의원과 거창군 당원 일동이 사과 성명을 냈다. 이들은 성명에서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군수의 갑작스런 사퇴로 군민 여러분에게 근심과 걱정을 끼쳐드리게 되어 우리 당원일동은 거창군민들에게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한나라당이 대선필승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 이 때에 오로지 개인의 정치적 욕심을 채우기 위해 갑자기 군수직을 사퇴한 것은 명백한 해당 행위이며 정권창출을 염원하는 100만 당원동지들의 등 뒤에 비수를 꽂는 비열한 기회주의자의 더러운 배신행위"이라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 이어 강 전 군수를 '제2의 이회창'이라고 규정한 뒤 "강석진씨는 더는 공천운운하면서 또 한 번 대군민 사기극을 연출하지 말고 거창군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자신으로 인해 실추된 거창군의 정치적 명예를 지키는 길임을 알아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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