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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내 고교생 작년 1076명 학업중단 -경남일보
등록일: 2005-09-14
경남도내 고교생 작년 1076명 학업중단 -경남일보 경남도내에서 작년 인문계와 실업계 고등학생들이 학교생활 부적응으로 인한 자퇴 및 퇴학 처분, 가정불화 및 가계곤란 질병, 품행불량 등으로 총 1076명이 학업을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 소속 지병문(열린우리당) 의원이 13일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인문계 남 396명 여 290명, 실업계 남 592명 여 484명 등으로 경남도내 전체 학생수의 1.57%인 1,076명이 학업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이들의 학교 복귀는 인문계 남 80명, 여 43명, 실업계는 남 96명, 여 33명 등 총 299명이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같은 기간 전국적으로는 174만6560명 중 2만7630명이 학업을 중단했고, 지역별 중단 비율은 제주도 2.08%, 전북 2.01%, 충남 1.96%, 전남 1.89%, 광주 1.73%으로 전체 평균 1.58%보다 높다. 학생 100명당 실업계 학생은 3.33%, 일반계 학생은 0.85%으로 실업계 학생이 일반계에 비해 4배 높은 학업 중단률을 보였다. 지 의원은 “학업을 중단하는 학생들이 사회로 내몰려 소외계층이 되거나, 부적절한 직업에 종사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중도포기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교 복귀를 위한 재교육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관리 운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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