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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위천천 둔치를 주차장으로” -경남신문
등록일: 2007-11-30
“거창읍 위천천 둔치를 주차장으로” -경남신문 강창남 군의원, 사무감사서 “내년 제5교 신설 대비” 주장 거창읍 상림리 거창교와 내년 신설 예정인 제5교 사이의 위천천 둔치를 주차장으로 조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군의원에 의해 제기됐다. 강창남 의원(거창읍)은 지난 28일 군청 경제과 행정사무감사에서 “내년도에 거창교와 거열교 중간 지점에 상림리~송정리 간 강남북을 잇는 제5교(가칭)가 신설되면 상림리 쪽 강변도로에 차량 통행이 크게 증가하게 되는데,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한 대비책이 있는지”를 묻고, 문제해결을 위해 이 도로변에 현재 운용 중인 유료주차장을 없애고 도로 아래쪽 넓은 위천천 둔치를 주차장으로 조성해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 의원은 해당 위천천 둔치는 잔디밭과 족구장, 씨름장 등 다목적 공간으로 조성돼 있는데 활용도가 낮은 실정이며, 이곳에 주차장을 조성할 경우 시가지 주차난 해소효과와 함께 향후 5교 신설로 예상되는 교통소통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의 이 같은 주장과 함께 제5교가 신설될 경우 거창교의 북단 사거리 중 중앙리~상림리 간의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신호대기 없이 통행할 수 있도록 중앙교와 창동교처럼 다리 밑으로 우회도로를 신설해야 한다는 여론도 의원들에 의해 제기되고 있어 집행부의 수용여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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