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원어민 교사 자질·책임성 문제 심각" -도민일보
등록일: 2007-11-26
"원어민 교사 자질·책임성 문제 심각" -도민일보 이옥선 마산시의원 "교육청 검증과정 생략" 5분 발언 마산시가 교육명품도시를 만들고자 펼치고 있는 원어민교사 배치사업이 각종 부작용을 드러내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마산시의회 이옥선(비례·민주노동당) 의원은 23일 열린 시의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원어민 교사들은 1년 계약직임에도 1인당 월 200만~270만 원의 급료와 왕복항공료, 생활보조금 등 연간 4500만 원 가량의 연봉으로 국내 교사들보다 좋은 대우를 받고 있다"면서 "하지만 시가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많은 예산을 투입해 운영하고 있는 원어민 교사 배치제도가 각종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그는 "이미 3개 학교에서 자격의 문제가 드러났거나 또는 원어민교사가 보조금을 수령한 후 잠적한 사례가 발생했고 일부 학교는 1년 새 교사가 3차례나 바뀌는 등 수업의 연속성도 보장되지 않고 있다"면서 "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교육수요자인 학생들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해 원어민 교사에 대한 수요와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철저한 자격 검증 시스템을 도입해 투입한 예산이 제대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분명히 시에서 원어민교사 채용과 관련 지원금을 교육청에 지급할 때, 알선업체에만 맡기지 말고 교육청에서 책임성 있게 사업을 추진하라는 전제가 있었지만 확인해 본 결과, 원어민교사에 문제가 생기면 알선업체에서 직접 각 학교와 협의를 하고 처리를 하고 있는 실정으로 시나 교육청의 공식적 확인과 검증과정이 생략됐다"면서 "지난 1년간 원어민 영어수업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통해 내실 있는 영어교육, 학습권 보호, 효율적 재정지원이 이루어지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마산시는 올해 시비 17억여 원을 지원해 미국과 캐나다, 영국, 호주 등 영어 상용 6개국 대학 출신으로 영어교육을 전공하고 교사 자격증을 보유한 35명의 원어민 교사를 채용해 관내 37개 초중등학교에 배치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