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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장 감금에 항의 변기 부수고 행패 -부산일보

등록일: 2007-11-22


유치장 감금에 항의 변기 부수고 행패 -부산일보 거창경찰서는 21일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하고 유치장 변기를 파손한 혐의(공무집행 방해)로 A(45.진주시)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9일 오전 0시50분께 거창군 거창읍 모 상가에서 소란을 피운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장모(35) 경장에게 가슴과 얼굴 등을 주먹으로 폭행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다. A씨는 또 이날 오전 2시께 체포된 뒤 경찰서 유치장에 감금했다는 이유로 유치장 내 화장실 변기 등을 부수고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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