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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85세 이상 606명 -경남신문
등록일: 2005-09-14
함양 85세 이상 606명 -경남신문 군내 노인 실태조사…생선보다 채소 많이 섭취 함양지역 85세 이상 노인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 관절염을 앓고 있는 노인이 상당히 많았으며. 생선보다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함양군 사회복지과 관계자에 따르면 노인 85세 이상이 남자 193명(32%). 여자 413명(68%)으로 총 606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100세 이상이 3명으로 조사됐다. 또 배우자는 464명(77%)이 없으며. 142명(23%)만이 부부가 함께 생활을 하고 있고. 자녀와 같이 살고 있는 노인은 309명(51%)이며. 미동거는 297명(49%)으로 농촌지역일수록 자녀와 대가족을 이루고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 노인들은 음식은 568명(94%)이 골고루 먹는 편이며. 일부인 38명(6%)은 편식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금섭취는 싱겁게 먹는 노인이 105명(17%). 짜게 124명(20%). 보통이 377명(63%)이며. 좋아하는 음식은 채소 354명(58%). 생선 149명(25%). 육고기 103명(17%) 등으로 나타났다. 평소 건강상태는 269명(44%)이 양호하며. 337명(56%)은 거동이 불가능하거나 겨우 걸어다닐 수 있는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100세 이상 100명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운동부터 음식까지 관심을 가지고 지도하고 있다”며 “머지않아 함양지역에 100세 이상 노인 100명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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