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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얼음골사과 `경상도 명품사과'로 선정 -경남신문
등록일: 2005-09-14
밀양 얼음골사과 `경상도 명품사과'로 선정 -경남신문 꿀 사과로 유명한 밀양시 산내면 ‘얼음골 사과’가 대형 유통업체로부터 경상도 명품사과로 인정받고 대량 구매계약을 체결했다. 14일 시와 얼음골 사과 유통영농조합법인에 따르면 롯데마트가 최근 얼음골 사과를 경상도 명품사과로 선정하고 이 달부터 추석 선물용으로 조생종 홍로 2천 상자(1상자 7.5㎏)를 구매키로 했다. 또 내년 4월까지 만생종인 후지 5만~6만 상자(1상자 15㎏)를 지속적으로 구매. 전국 40여 곳의 롯데마트 매장에 공급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 같은 대형 유통업체의 얼음골 사과 구매는 지난해 농림부에서 자유무역협정(FTA) 농업지원대책 첫 사업으로 70억 원을 투입해 얼음골 사과의 유통과 생산기반을 지원하는 사업이 큰 효과를 발휘하면서 가능했다. 얼음골 사과 유통영농조합법인은 지난해 롯데마트에 1만 상자(1상자 10㎏)의 얼음골 사과를 납품. 맛과 당도면에서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은 데다 FTA지원으로 선정돼 소비자 브랜드 가치에서도 높은 점수를 얻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영농조합법인 김민구 대표는 “경남과 경북을 대표하는 명품사과로 선정된 것은 FTA 지원사업 추진 이후 첫 성과로 얼음골 사과가 명품으로서의 입지와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농가소득 증대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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