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경남경찰-농민단체 '시위현장 총기발언' 논란 -연합뉴스
등록일: 2007-11-15
경남경찰-농민단체 '시위현장 총기발언' 논란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경남지역 경찰과 농민.노동단체가 시위 현장에서의 총기 발언 여부를 놓고 논란을 빚고 있다. 2007 범국민행동의 날 경남조직위원회는 14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1일 오전 의령에서 범국민행동의 날 서울 집회에 참석하려는 농민.노동자와 저지하는 경찰이 몸싸움을 벌이는 과정에서 한 경찰관이 '총을 갖고 오라'는 등 위협적인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경남조직위는 이와 관련해 경남지방경찰청장의 공개 사과와 함께 해당 경찰관을 직위 해제하라고 촉구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에 대해 "전혀 사실과 다르다"면서 "그때 상황을 수사해 잘잘못을 가리겠다"고 답변했다. 그는 또 "당시 경찰관이 시위대에 의해 폭행당하고 순찰차 유리가 파손되는 등 경찰 측이 오히려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