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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장학기금 50억원 넘어서 -도민일보

등록일: 2007-11-15


거창 장학기금 50억원 넘어서 -도민일보 거창군의 장학기금 조성액이 50억 원을 넘어섰다. 군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장학기금 모금활동을 시작해 1년 6개월여 만에 목표액의 50%를 넘어 50억 6000만 원이 조성됐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2005년 12월 '(재)거창군 장학회'를 설립, 100억 원을 목표금액으로 정하고 범 군민 장학기금 조성운동을 전개해 왔다. 최근에도 지난 10월 재경향우회에서 1억 1200만 원, 재경 향우인 '(주)장금 상선 정태순 회장'이 1억 원을 내 놓았고, 거창유치원이 도교육청으로부터 받은 포상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장학회에서는 이를 재원으로 올해 '한국폴리텍Ⅶ 거창대학'에 입학한 124명의 신입생들에게 1억 2000만 원, 성적이 우수한 42명의 관내 중·고교 학생들에게 8400만 원을 지급하는 등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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